사람과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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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총장 조회 1회 작성일 2020-07-16 15:00:39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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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과 사람들 - 두 지붕 아래 사는 부부. 20160629

두 지붕 아래 사는 부부

사람과 사람들 - 혼자라도 괜찮아, 언니의 귀촌. 20160309

혼자라도 괜찮아, 언니의 귀촌

사람과 사람들 - 나홀로 열세살, 이제 함께 살아도 괜찮을까?.20170913

나홀로 열세살, 이제 함께 살아도 괜찮을까?.
KBS1 TV 사람과 사람들|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됩니다.
Peter pak : 신망원, 하늘이 너무 예쁘다
나쁜사장 : 하늘이형이다..
이렇게 좋은형이 뒷집이라니..
임은결 : 하늘이(지성이) 지금은 든든하고 멋진 4남매의 맞이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
밍기뉴 : 목소리에 울음이 들어있네
앞으로의 인생은 웃음이 있을거야~
hello me : 지성아 친엄마 원망말고 감사드려 너 너무 잘생기고 키도 크고 비율도 좋네! 그리고 지금 엄마한테 효도해라 ㅎㅎ
박철흥 : 하늘이도 사랑스럽고,
눈물 흘리는 엄마 눈물닦아주는 이슬도
사랑스럽고 .
나중에 철이들고 사람사는 모습들을 알았을때
저아이들이 이영상을 다시 꺼내볼때 어떤
심정이될까 ?
하늘아 ~공부열심히해서 꼭 네 뜻을 이루길바래 ,
산이야 ~ 세계에서 주목하는 축구선수가되어 아빠
엄마 세계일주 ~ 알지 ?
햇살아 ~ 내가 공연한 생각인줄모르겠는데 넌,
시집보내주었더니 남편 꼬셔가지고서 아빠 ,엄마랑살겠다고 떼부릴거같아 ! ! !
이슬아 ~ 넌 평범한 사람이 아냐 ~ 자질이 많거든
가평집 핫 ~ 팅 ~
ase ftt : 울음을 너무 참으면 안돼~
또 울고 또 울고
울음이 그쳐질 때까지 울어야 해
바다같은 엄마 아빠 품에서
울면서 치유받기를 바래요
tictac Choo : 지성이가 저렇게 작은 아이에서 지금쯤은 훌쩍자라 중3쯤이 되었으리라 상상이 가는구나. 누나는 지성이처럼 어릴때 하염없이 울면서 엄마를 기다려본 적은 없지만 해주고싶은 말이 있어.!! 너가 이제까지 맘 아팠던 만큼 앞으로는 밝은 미래만 있을꺼라고 말이야!! 너가 저 열세살의 어린나이에도 꾹꾹 눌러담으며 말을 하는걸 보니 참 정말 생각이 깊은 아이같다. 우리 지성이 앞으로는 꽃길만 걷길 바래. 한번도 널 본적없는 남남이지만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!:)
&girl Kings man : 신망원??!! 잘 기억하겠습니다
보육원아이들이 입양가고싶지않다고 할 정도로 행복하게해주시니~원장님존경합니다
제가 한국에 나가면 꼭 방문하고싶습니다
Youngmee Lee : 넘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.
눈물이 흐르고 또 흐르고
그동안 잘 버텨주어서 넘 고맙기도하구요
기약없는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마음!
앞으로는 사랑가득 행복한 가득한 날들로 배로 채워지길 기도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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